컵회수소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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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첨번호유출 조회 11회 작성일 2020-06-29 16:17: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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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살균 소독기 UV sterilizer 설치후기 DS-701 | 새로운 일상(New normal life)을 대비하기 위한 도구

*(추가): 자외선 소독을 하는 경우 미량의 오존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마스크 등은 툭툭 털어서 오존을 충분히 날려버린 후에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백신이 개발 되기까진 앞으로 1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계속 관리야 하겠지만,
결국 이 역병의 종식은 1년후 백신이 개발된 후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역병 속에 사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야 되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주 주문한지 17일만에 배송이 온 자외선 살균 소독기입니다.
식당에서나 보던걸 제가 쓰게 될지는 몰랐지만,
여름도 곧 다가오는데 이런거 있으면 식중독 예방도 될것 같아서 잘 쓸것 같습니다.
혼자 살다보니 식기 살균 소독같은 것도 잘 안하고 살았는데,
간편하다보니 쉽게 자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무게는 한 손으로 들 수 있을정도로 가볍습니다.
Pirit S : 식당용도 오존이 발생되는건가요?식기.칫솔 살균용으로 전기비 가성비도 궁금해요
DJ Ree : 중간선반을 뺄수 있나요
임채홍 : 번창하세요!

자외선소독기 관리방법, 문제해결 - 어린이집,유치원

자외선살균소독기의 관리방법 및 살균램프 교체주기, 전원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팁
최준성 : 오존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요

"자외선 살균소독기 조심...피부질환 등 유발"

조리도구나 옷을 소독하는데 사용되는 자외선 소독기가 고장을 일으키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권민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3월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17명의 근로자 가운데 6명의 피부가 벗겨지기 시작하는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눈에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학교측은 작업환경을 의심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조사 결과 원인은 조리사 휴게실에 설치된 자외선 살균소독기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리도구와 위생복을 소독하는 이 소독기가 고장을 일으켜 소독기 문이 열린 상태에서도 자외선이 대량으로 방출됐던 겁니다.

강도를 측정한 결과, 하루 2분 이상 노출되면 안 되는 수치였습니다.

근로자들은 고강도의 자외선이 방출되는 것도 모른 채 휴게실에서 위생복을 갈아입거나 오랜 시간 쉬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면 피부발진이나, 홍반 등이 생기고 심하면 백내장과 피부암에 걸리기도 합니다.

연구원은 "자외선 살균소독기를 열고 닫을 때는 자외선램프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소독기 문을 열 때는 소독기 내부을 들여다보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중요) 자외선소독기 살균램프 교환 방법

살균소독기 램프교체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큐앤아이. 1661-3200 상담
jackson Aimy : 감사합니다 곧 교체해야할 자외선 살균기 램프가 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누띠띠 : 감사합니다
Aramis : 자외선 램프를 눈으로 직접 보거나 피부에
쐬는 것이 굉장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문에 누름 스위치가 있는 이유도 그래서 있
는 거구요!~
에어팟프로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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